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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방송예술대학교, SCK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 수여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7-13 16:31수정 : 2018-07-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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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가 ‘2018년 SCK(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SCK(특성화전문대학·Specialized College of Korea)육성사업은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교육부 지원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사업이 시작된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으로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연차평가는 SCK육성사업에 선정된 전국 84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상위 20% 이상에 해당되는 대학들이 ‘S등급’을 받았다.

대학 기본역량 진단의 1단계를 통과해 예비 자율개선 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특성화 사업으로 내세운 ‘방송채널 운영사업’과 ‘DIMA C3 창의교육모델 운영사업’에서 적절한 실적과 성과를 도출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미지특성화사업을 총괄하는 김상교 산학협력처 단장은 “국내 대학 최초로 개국해 운영하고 있는 전국방송채널 브릿지TV(Kt ollehTV 270번)를 활용한 방송채널 운영사업이 특성화 분야 우수 비즈니스 모델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특성화사업 추진의 적절성과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안다”며, “올해에도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NCS기반 교육여건 개선사업과 국가 및 지역산업사회 연계사업, 취·창업 지원사업 등 산학협력에 기반을 둔 현장중심의 미래지향적 특성화 교육에 더욱 매진해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 2018-07-13 16:31 ㅣ 수정 : 2018-07-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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