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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기내식 파문·갑질’…궁지 몰린 박삼구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7-14 09:01수정 : 2018-07-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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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아시아나 기내식 파문이 박삼구 회장을 궁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박 회장이 직접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직원들은 박 회장의 경영실패를 들어 거리로 나와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경영을 전혀해 보지 않은 자신의 딸을 덜컥 임원자리에 앉힌 것을 놓고도 여론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불법 등기이사도 그렇고, 이쯤되다 보니 박삼구 회장과 조양호 회장이 판박이라는 비아냥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기내식 사태가 부른 파장,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4 09:01 ㅣ 수정 : 2018-07-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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