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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위기 대출자, 내년부터 이자감면 요구 가능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6 08:40수정 : 2018-07-1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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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초부터 실업이나 질병 등 위기 상황에 빠졌을 경우 은행에 이자 감면, 대출기한 연장 등을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대출 상환이 곤란한 차주에게 채무조정요청권을 주는 취약차주 부담 완화 방안을 내년 초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채무 조정은 프리워크 아웃 단계에서 대출 기한 연장, 이자 감면을, 워크아웃 기간에는 원금 일부 감면을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입력 : 2018-07-16 08:40 ㅣ 수정 : 2018-07-1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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