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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캔에 만원’ 시대 끝?…수입맥주 정말 더 비싸질까

SBSCNBC 입력 : 2018-07-16 10:42수정 : 2018-07-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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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생활경제' - 최영일 경제평론가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집에서 또 야외에서 시원한 맥주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특히 수입 입주는 싼 가격으로 막강 공세를 이어왔었죠. 그런데 이 흐름이 깨질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무역전쟁의 여파로 관세가 더 부과되면 수입맥주의 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 때문인데요. 만원의 행복, 수입맥주의 시대 정말 사라지는 걸까요?

Q. 날도 덥고요. 맥주 찾는 분들 정말 많아졌습니다. 평론가님은 어떤 맥주 즐겨 찾으세요?

Q. 최근 수입 맥주의 공세가 거센데요. 가격도 확실히 저렴하고요. 왜 이렇게 싸요?

Q. 그런데 퇴근길 낙이었던 수입 맥주 4캔 만원이 사라진다는 뉴스 보고 놀라신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인터넷 상에서도 댓글들이 많이 달렸더리고요. 한번 살펴볼까요?

Q. 인터넷 의견들 살펴보셨는데요. 평론가님, 진짜 수입 맥주 비싸지는 건가요?

Q. 달라진 과세를 적용하면 가격이 얼마나 변할까요? 추정치이긴 하지만 예를 들어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Q. 그러면 맥주말고 소주나 위스키의 세금 체계도 달라지는 건가요?

Q. 만약 저 과세가 적용된다면 편의점의 4캔 만원 맥주를 고르는 선택지에 국산 맥주도 들어갈 수 있단 건가요? 그럼, 소비자들이 국산 맥주 많이 찾을까요?

Q. 수입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꼭 가격이 싸기 때문만은 아니다, 이런 지적도 많습니다.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런 의견이 많더라고요?

Q. 단순히 가격 문제만 있는 게 아니어서요. 국산 맥주업계들 긴장이 될 것 같은데요.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는 맥주에 대한 고민 업계에선,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6 10:42 ㅣ 수정 : 2018-07-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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