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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내한’ 톰 크루즈, 역대급 일정…레드카펫에 ‘런닝맨’도 접수

김지혜 기자 입력 : 2018-07-16 10:32수정 : 2018-07-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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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역시나 '친절한 톰 아저씨'다. 할리우드 대표적인 친한 스타 톰 크루즈가 9번째 내한에서도 화끈한 팬서비스를 예고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홍보차 내한한 톰 크루즈가 2박 3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15일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은 톰 크루즈는 같은 날 입국한 동료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오늘(16일) 오전부터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금일 오후 2시 30분 내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펼쳐지는 레드카펫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도 만난다.
이미지이어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나선다. 최고의 액션 스타인 톰 크루즈와 '런닝맨'의 조합은 찰떡이다. 톰 크루즈가 액션 본능을 미션 레이스에서 어떻게 발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5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bada@sbs.co.kr   

입력 : 2018-07-16 10:32 ㅣ 수정 : 2018-07-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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