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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노총 대변인 “최저임금 제도의 취지와 소상공인의 애로는 별개 문제”

SBSCNBC 입력 : 2018-07-16 10:53수정 : 2018-07-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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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이슈진단' - 전화 연결 : 강훈중 한국노총 대변인

저희가 노동자 측과 사용자 측 입장 직접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는데요. 먼저 노동자 측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강훈중 대변인 전화연결해 보겠습니다.

Q.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오른 시간당 835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한국노총에서는 이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내셨는데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사용자측이 불참한 가운데 노동계와 공익위원만으로 결정된 부분이 논란입니다. 과정과 관련해서는 어떤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Q. 한국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5명은 8680원을 제시하셨던 거죠? 내년 최저임금 8350원과 330원 차이인데, 노동계 입장서 이 330원의 차이가 많이 클 거 라고 보시는 건가요?

Q. 그럼 대변인님께선 내년 최저임금 8350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범위라고 보시는 건가요?

Q. 민주노총 측에선, "산입범위 때문에 내년 최저임금 실질인상률 9.8%이다" 이런 입장을 내놨어요. 이 입장은 어떻게 들으셨는지요?

Q. 앞으로 열흘 기간 내에 이의제의 계획이 있으신지요? 또한 마지막으로 노동자 측의 요구 사항과 입장은 무엇입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6 10:53 ㅣ 수정 : 2018-07-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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