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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 연대 구성할 것”

SBSCNBC 입력 : 2018-07-16 10:59수정 : 2018-07-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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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이슈진단' - 전화 연결 :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사용자 측인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Q. 8350원 어떻게 보셨습니까? 사용자 측에서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맹 휴업까지 추진하겠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요?

Q.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내놓은 성명서를 보면 "사용자위원 불참 속에 기울어진 운동장을 넘어 뒤집힌 운동장에서 벌어진 이번 결정은 잘 짜인 일방적 결정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내놓으셨거든요? 성명서와 관련해서 이야기 좀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Q. 편의점 업계에서는 '점주가 아르바이트생보다 더 못 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실상 어떻습니까?

Q. 그동안 최저임금이 언제 시간당 1만원에 이를지가 큰 관심사였는데 이번 인상폭을 감안하면 '2020년 1만원'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속도조절 이야기 나오고 있고요. 소상공인연합회 입장에서 '얻어낸 부분' 으로 보기엔 힘들까요? 

Q. 인건비 대신 정부에서 지난 해 도입된 일자리안정자금 연장과 근로장려세제(EITC) 확대, 아니면 카드수수료나 임대료, 가맹비 같은 문제를 대신 줄이는 방향으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런 안들이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요?

Q. 외국에서는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부결됐지만, 앞으로도 요구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Q. 마지막으로, 최저임금과 관련해서 추가적인 계획이나 준비하고 있는 부분 있으신가요?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6 10:59 ㅣ 수정 : 2018-07-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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