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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방은 하락했지만…서울 아파트값 4년 연속 오름세

이한라 기자 입력 : 2018-07-16 11:28수정 : 2018-07-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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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최저임금 8350원…'불복종·동맹휴업' 확산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8%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되면서 후폭풍이 거셉니다.

소상공인과 편의점주들이 최저임금에 불복종해 동맹휴업을 선언하는 등 집단 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동연·이주열 회동…최저임금 등 현안 논의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석달 만에 회동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과 고용 한파, 최저임금 인상 등 최근 경제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 전국 아파트값 5년 만에 최대폭 하락

올해 2분기 전국 아파트 값이 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지방 아파트 가격이 크게 떨어진 반면 서울 아파트 값은 4년째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 보이스피싱 '그놈 목소리' 현상금 2천만원

금융감독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악질 보이스피싱범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범인의 구체적인 신원 정보를 신고해 실제 검거에 성공하면 최대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입력 : 2018-07-16 11:28 ㅣ 수정 : 2018-07-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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