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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제선, 기체결함으로 줄줄이 지연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7 08:34수정 : 2018-07-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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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잇따라 기체 결함을 일으켜 국제선 출발이 줄줄이 지연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어제(16일) 베트남에서 여객기의 브레이크 계통에 고장이 발생해, 인천공항 도착이 지연되면서, 정오에 인천에서 미국, 독일로 갈 예정이던 항공편이 각각 3시간과 6시간 정도 늦게 출발했습니다.

대체 투입한 A380 항공기도 연료 계통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국제선 운항은 오늘(17일)까지 차질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입력 : 2018-07-17 08:34 ㅣ 수정 : 2018-07-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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