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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5월까지 정기예금 39조원 증가…작년 증가액 추월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7 08:39수정 : 2018-07-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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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5월까지 은행 정기예금이 증가한 규모가 지난해 연간 증가액을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말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656조 5천억원으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39조원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증가액은 지난해 연간 증가액 30조원과 재작년 연간 증가액 17조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입력 : 2018-07-17 08:39 ㅣ 수정 : 2018-07-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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