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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호금융, 23일부터 DSR 도입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7 08:40수정 : 2018-07-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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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권 가계대출에 총체적 상환능력 비율(DSR)이 곧 도입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23일부터 신협과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에 DSR을 도입하고, 개인사업자 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DSR이 도입되면, 총부채상환비율(DTI)에서는 반영하지 않던 신용대출까지 가계대출 여신심사에서 검토됩니다.

입력 : 2018-07-17 08:40 ㅣ 수정 : 2018-07-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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