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국내 4위 편의점 ‘미니스톱’ 매각 추진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8 08:35수정 : 2018-07-18 08:35

SNS 공유하기

국내 4위 편의점업체 한국미니스톱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일본 유통기업 이온은 미니스톱을 팔기 위해 노무라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습니다.

인수자 후보로는 편의점 사업에 진출하려는 현대백화점과 편의점 사업 후발주자인 이마트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입력 : 2018-07-18 08:35 ㅣ 수정 : 2018-07-18 08:35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