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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정상회담 후폭풍…‘트럼프 저자세 외교’에 비난 거세

SBSCNBC 입력 : 2018-07-18 09:18수정 : 2018-07-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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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진행 : 명민준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푸틴 호주머니

미국과 러시아의 정상회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바로 미러 정상회담에서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의 저자세를 두고 미국에선 비난과 분노가 폭발한 건데요?

- '트럼프 저자세 외교'…미·러 정상회담 후폭풍
- 동맹국엔 큰소리, 푸틴 앞 '저자세' 트럼프
-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관련 푸틴 비판 안 해
- 정보당국보다 러 더 신뢰…공화당내에서도 맹비난
- 공화당 폴 라이언 "러시아는 민주주의 적"
- NYT "미국 아닌 푸틴편에서 문제 제기"
- 저자세 위교, 보수매체 WSJ·폭스도 비판나서
- 美 언론 "트럼프, 헌법 수호 선서 던져 버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8 09:18 ㅣ 수정 : 2018-07-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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