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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률 전망치 3.0→2.9%…韓경제 위협하는 요인은?

SBSCNBC 입력 : 2018-07-19 09:14수정 : 2018-07-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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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이슈분석' -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

정부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내놓았는데요. 올해 3% 성장을 포기했고, 일자리 목표도 당초 32만명에서 18만명으로 줄였습니다. 그만큼 우리 경제가 심상치 않다는 건데요. 반대로 미국 경제는 활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먼저 미국 경제부터 좀 살펴보죠. 오늘(19일) 새벽에 연준 베이지북이 공개됐습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Q. 파월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 발언에서도 미국 경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미국의 금리인상 스케줄이 더 빨라지는 건 아닐까요?

Q. 미국이 예상대로, 혹은 더 빨리 금리인상에 나서면 한미 금리차가 더 커져 걱정이 큰데요. 한국은행의 대응은요? 지금 금리를 올리기도 사실상 힘들지 않습니까?

Q. 문제는 갈수록 악화되는 우리나라 경제입니다. 어제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0%에서 2.9%로 낮췄습니다.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보십니까?

Q. 하반기 우리 경제가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건데요. 지금 우리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들 좀 정리해 주시죠?

Q.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정부가 올해 상반기 추경을 능가하는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던졌습니다. 기금계획 변경을 통해 4조 원의 재정보강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는데 과연 효과 있을까요?

Q. 마지막으로 우리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9 09:14 ㅣ 수정 : 2018-07-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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