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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최저임금’ 사용자도 근로자도 불만…왜?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7-21 09:31수정 : 2018-07-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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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시간당 8350원.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논란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을 놓고 정부는 "저임금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게 되고, 내수 회복이 결국 경제를 성장시켜 일자리의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은 "온 가족이 뼈 빠지게 일해도 아르바이트생보다 적게 버는 ‘무늬만 사장’이라고 하소연을 합니다.

반면, 아르바이트생 처럼 저임금 노동자들은 고용주들의 인건비 부담에 행여 일자리가 줄어들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물론이고 고용주와 근로자들도 난감한 최저임금 인상 논란,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21 09:31 ㅣ 수정 : 2018-07-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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