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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식 대란’에 운임 10∼20% 보상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23 08:15수정 : 2018-07-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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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이 기내식 대란으로 출발이 지연된 승객에게 운임의 10에서 20%를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출발이 지연된 국제선 100편 중에서 4시간 미만 지연된 승객에게는 10%를, 4시간 이상 지연된 승객에게는 20%를 보상합니다.

또 기내식을 받지 못했거나 간편식을 받은 승객에게는 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해주기로 했습니다.

입력 : 2018-07-23 08:15 ㅣ 수정 : 2018-07-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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