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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금화·금괴 존재 여부 파악 못 해”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7-26 11:23수정 : 2018-07-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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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2분기 GDP 0.7%…설비투자 부진

올해 2분기 경제 성장률이 0.7%를 기록하며 다시 1%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민간소비와 수출이 모두 주춤하고, 특히 설비투자가 크게 부진했습니다.

◇ SK건설 시공 라오스댐 사고 원인·대처 논란

SK건설이 시공한 라오스댐 붕괴사고로 현재까지 최소 26명이 숨지고, 3000여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그룹은 사고 수습을 위해 긴급구호단을 급할 예정인 가운데 SK건설의 이번 사고 원인과 대응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돈스코이호 금화·금괴 존재 여부 파악 못해"

신일그룹이 러시아 화물선 돈스코이호에 금괴 양은 물론이고 존재여부조차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이번 보물선 관련주에 대한 주가 조작 여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전력수요 감소세…8월 둘째주 최대 고비

전력거래소는 오늘(26일) 최대전력수요를 8950만㎾, 전력예비율은 10.6%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전력대란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조업에 복귀하는 다음 달 둘째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입력 : 2018-07-26 11:23 ㅣ 수정 : 2018-07-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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