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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보물선 돈스코이호 뒤에 숨겨진 ‘투자사기 의혹’

장지현 기자 입력 : 2018-07-27 19:33수정 : 2018-07-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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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 200톤이 실려 있다는 전설의 보물선 '돈스코이호'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신일그룹. 

배를 인양한 뒤 생긴 수익금으로 15조원을 배당하겠다면서 가상화폐 만들어 투자자들을 모집했습니다.

돈스코이호를 둘러싼 진실과 이를 바탕으로 판매된 가상화폐의 실태를 직접 현장 취재했습니다.

오늘(27일) 밤 11시 취재파일에서 짚어 보겠습니다.   

입력 : 2018-07-27 19:33 ㅣ 수정 : 2018-07-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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