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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보물선 사기 피해 ‘믿을 건 자신 뿐’

최서우 기자 입력 : 2018-07-28 09:53수정 : 2018-07-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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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최서우 / 진행자>
보물선의 꿈을 이용해 검증되지도 않은 가상화폐를 팔아온 회사.

금융당국이 조사에 나서자 회사 관계자들은 책임 떠넘기기에 바빠졌습니다.

보물선 존재도 투자 피해를 책임질 사람도 지금으로선 명확치가 않습니다.

현행법조차 피해를 방지하기엔 부족해보입니다.

현재로선 투자자 본인의 현명한 선택만이 유일한 대안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28 09:53 ㅣ 수정 : 2018-07-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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