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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택용 전기, 누진제 대신 계절·시간대 차등적용 추진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31 08:24수정 : 2018-08-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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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손볼 계획입니다.

박성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간담회에서 주택용에 계시별 요금을 도입해서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계시별 요금제는 봄·가을과 여름, 겨울 3개 계절과 최대부하, 중간부하, 경부하 3개 시간대에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것입니다. 

입력 : 2018-07-31 08:24 ㅣ 수정 : 2018-08-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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