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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국민연금 ‘경영 참여’ 약일까? 독일까?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8-04 09:13수정 : 2018-08-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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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삼성의 편법 경영권 승계와 한진그룹의 갑질 논란.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두 과정에서 모두 애꿎은 주주들이 피해를 봤다는 겁니다.

만약 대주주인 국민연금이 제 목소리를 냈다면 일반 주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거나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겁니다.

내로라하는 국내 300개 기업의 대주주인 국민연금이 앞으로 기업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될 때 적극적으로 주주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했습니다.

기업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데 기여하겠지만, 과도한 개입으로 기업 흔들기를 우려하는 지적도 적지 않습니다.

국민연금 시행 30년 만에 도입된 스튜어드십 코드, 우리 자본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8-04 09:13 ㅣ 수정 : 2018-08-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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