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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요금 인상 탓’ 자동차보험료 2년 만에 오른다…얼마나?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8-07 11:51수정 : 2018-08-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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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 교수

이르면 10월부터 자동차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이후 2년 만의 인상인데요. 정비요금이 오른 게 주원인으로, 폭염으로 인한 손해율 상승, 최저임금 인상 등도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급작스런 자동차 보험료 인상 소식에, 많은 분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약 2년 만에 인상이 추진되는 건데, 이 추진 배경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그러니까 정비요금이 올라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 업계의 입장이 이렇단 얘기네요?

Q. 앞서 여러 변수가 겹쳤단 말씀 해주셨는데, 그럼 보험료 인상 요인에 있어 정비요금 인상 말고도 다른 요인들이 있다는 건가요?

Q. 그럼 실제 자동차 보험료는 얼마나 오르는 겁니까?

Q. 하지만 아무리 인상 요인이 있다 치더라도,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에 소비자 불만은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따지고 보면 소비자 부담만 늘어나게 되는 셈 아닙니까?

Q. 일부 업계에서는 보험료 오르는 게 부담이 되면, 특약 등을 활용해 부담을 줄이는 게 맞단 얘기를 합니다. 이건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있어선 금융 당국이 조율을 한다든지, 관여를 할 수는 없는 겁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8-07 11:51 ㅣ 수정 : 2018-08-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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