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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침일만 바꿔도 전기요금 ‘뚝’…유리한 날짜 언제?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8-07 11:57수정 : 2018-08-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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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백정선 자산관리 전문가

폭염 여파로 인해 전기요금이 큰 걱정거리가 됐습니다. 7월분 전기요금 고지서가 이번 주부터 각 가구에 발송되는데, 에어컨을 장시간 사용한 가구라면 누진세를 적용받아, 자칫 폭탄 고지서를 받을 가능성도 높아졌는데요. 그런데 검침일에 따라 전기요금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단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백정선 자산관리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한국전력이 7월 사용한 전기에 대한 요금 청구서를 어제(6일)부터 발송을 했죠?

Q. 폭염으로 인해 각 가정마다 전기요금에 대한 걱정이 큰데, 그나마 한시름 덜 수 있겠네요. 그런데 관심을 끄는 부분이 있습니다. 검침일에 따라 전기요금의 차이가 발생한다…이거 어떤 얘기입니까?

Q. 전기요금 검침일은 한전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건가요?

Q. 그럼 앞으로는 소비자들이 검침일을 선택할 수 있단 얘깁니까?

Q. 이 또한 예시를 좀 들어보죠. 가령 정기검침일이 15일인 고객이 검침일을 5일로 바꾸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Q. 자신의 전력사용 유형에 맞는 검침일을 선택한다면, 누진제 걱정도 덜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8-07 11:57 ㅣ 수정 : 2018-08-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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