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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폭염에 1주일 사이 밥상물가 급등…양배추 40% 올라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8-08 08:54수정 : 2018-08-0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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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지면서 밥상물가가 1주일 동안 급등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사이트에 따르면 1주일 전보다 양배추는 41%, 시금치는 33% 오르면서 채소 가격은 5.4%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김과 참치캔 등 수산가공품은 7%,고등어와 오징어 등 생선류는 2.4% 상승했습니다.

입력 : 2018-08-08 08:54 ㅣ 수정 : 2018-08-0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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