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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봄 저온에 여름 폭염으로 과일값 급등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8-09 08:32수정 : 2018-08-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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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상 기온으로 과일값이 일제히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달부터 사과와 감귤, 복숭아 등 과일 도매 가격이 최고 10% 정도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은 개화기인 봄에 이상저온 피해에 이어 여름 폭염으로 과일 생육이 저조해 출하량이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입력 : 2018-08-09 08:32 ㅣ 수정 : 2018-08-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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