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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지난달 전기료 1년 전보다 평균 2만원 늘었다”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8-10 08:50수정 : 2018-08-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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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폭염때문에 지난달 평균 전기요금이 1년 전보다 2만 990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가 스마트계량기를 설치한 2만3천가구를 조사한 결과, 작년보다 평균 93킬로와트시의 전기를 더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부는 누진제 완화로 절반 가까운 가구가 작년보다 적거나 비슷한 전기요금을 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입력 : 2018-08-10 08:50 ㅣ 수정 : 2018-08-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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