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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맞나요”…‘밥블레스유’ 최화정, 군살없는 수영복 자태

강선애 기자 입력 : 2018-08-10 10:18수정 : 2018-08-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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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강선애 기자] 최화정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OLIVE 채널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피서를 떠났다.

시원한 펜션 수영장에서 놀게 된 네 사람은 각자 물놀이에 적합한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송은이와 김숙은 일반 옷을 입고 물에 들어간 반면, 최화정과 이영자는 당당하게 수영복을 입었다.

최화정은 강렬한 빨강색의 수영복을 입고 큰 언니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1961년생으로 올해 57세인 최화정은 나이와 상관없이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송은이가 “기립근이 살아있다”며 최화정의 탄탄한 몸매를 언급하자 최화정은 “나 PT 받잖아”라고 대답했다. 열심히 운동하며 자기관리를 늦추지 않은 탓인지 수영복을 입은 최화정은 여전히 청춘이었다.

이영자도 거리낌 없이 겉옷을 훌훌 벗어 던지며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당당해서 더 멋있는 '언니'였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입력 : 2018-08-10 10:18 ㅣ 수정 : 2018-08-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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