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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가계부채 증가세 주춤하지만…신용대출 8개월만에 최대폭↑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8-10 11:56수정 : 2018-08-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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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지난달 가계부채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석 달 째 안정화 흐름을 이어가는 건데 신용대출의 증가, 이에 따른 풍선 효과 우려는 여전한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가계부채 증가세가 눈에 띄게 꺾인 모양새입니다. 특히 주담대 증가폭은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는데요. 교수님께선 전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Q. 그럼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효과가 나타났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Q. 정부는 향후 가계부채 증가세를 지금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현 시점에서 그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Q. 하지만 이런 안정화 흐름 속에서도 따져볼 부분은 분명 있습니다. 자영업자 대출은 넉 달 만에 가장 많이 늘어나 상반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금리는 높고 담보도 없는 신용대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결국 가계부채 질은 더 나빠졌단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어떻습니까?

Q. 이런 상황이면 가계부채를 놓고 정부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 같은데요. 더욱 세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8-10 11:56 ㅣ 수정 : 2018-08-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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