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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9월 4일 컴백 확정…신보 타이틀은 ‘WARNING’

이정아 기자 입력 : 2018-08-20 09:46수정 : 2018-08-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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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ㅣ이정아 기자]가수 선미가 8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미가 9월 4일 오후 6시 새 앨범 ‘WARNING’(워닝)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20일 오전 9시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선미의 신보 발매를 알리는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검고 붉은 장미 2송이와 촛농이 떨어지고 있는 불이 켜진 크고 작은 붉은 초 4개, 그리고 불이 꺼져버린 초 하나의 이미지가 촛점을 잃고 흔들리듯 표현된 이미지 위로 ‘WARNING(워닝) 2018. 09. 04’라는 메시지를 담아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선미의 첫 컴백 티저 이미지인 타이틀 포스터의 전체적인 톤도 레드와 블루가 오묘하게 어우러진 위태로운 퍼플 컬러로 새 앨범 타이틀인 ‘WARNING’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선미의 이번 새 앨범 ‘WARNING’은 지난해 8월 발표한 ‘가시나’(GASHINA)와 프리퀄격으로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앨범이다. 그 간의 행보에서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은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happy@sbs.co.kr
  

입력 : 2018-08-20 09:46 ㅣ 수정 : 2018-08-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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