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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시, 11월까지 마트 등 유통중인 달걀 살충제 검사 실시

박기완 기자 입력 : 2018-08-20 18:06수정 : 2018-08-2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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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늘(20일)부터 시중에 판매되는 달걀에 대한 살충제 검사를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11월9일까지 시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달걀을 무작위로 수거해 살충제 오염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살충제 성분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되면 해당 기관과 전국 지자체에 통보하고 문제가 된 달걀은 전량 회수·폐기할 방침입니다.

입력 : 2018-08-20 18:06 ㅣ 수정 : 2018-08-2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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