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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신과함께2’, ‘변호인’ 넘었다…역대 흥행 16위

김지혜 기자 입력 : 2018-08-21 10:04수정 : 2018-08-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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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김용화 감독)이 '변호인'(양우석 감독)을 넘고 역대 박스오피스 16위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 20일 하루 8만 2,71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140만 1,169명이다.

이로써 영화 '변호인'(약1,137만명 동원)을 제치고 한국 영화 중 역대 16번째 천만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시리즈 연속 천만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신과함께' 2부작은 1편이 1,441만으로 역대 흥행 2위에 올라있고, 2편은 16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개봉 4주차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신과함께2'의 스코어가 궁금해진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역대 흥행 15위에 올라있는 '해운대'(1,145만)의 기록도 이번 주중 넘을 것으로 보인다.

ebada@sbs.co.kr 

입력 : 2018-08-21 10:04 ㅣ 수정 : 2018-08-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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