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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이하늘 “결혼식은 제주도…청첩장은 비행기표”

손재은 기자 입력 : 2018-08-21 10:05수정 : 2018-08-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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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불타는 청춘’ DJ DOC 이하늘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1일 진행되는 SBS ‘불타는 청춘’ 촬영에서 이하늘이 올해 결혼 계획을 발표하며, 청춘들 앞에서 속 깊은 결혼 비하인드를 풀어놓았다.

이하늘은 충주의 한 계곡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해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이하늘은 약 11년이라는 긴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언급하며 “나 하나 보고 여태까지 달려왔다”며 오랜 기간 만나온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하늘의 깜짝 결혼 소식에 김광규는 본인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가는 내가 해주겠다”며 제안했다. 이에 이하늘은 “제주도에서 할 계획이고, 친한 사람들에게 비행기 표로 청첩장을 보낼 예정”이라며 결혼식에 관련한 구체적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11년 열애를 끝내고 사랑하는 연인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이하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21일 2018 아시안게임 중계로 평소보다 30분 지연된 늦은 밤 11시 40분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입력 : 2018-08-21 10:05 ㅣ 수정 : 2018-08-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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