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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리(SMARTREE) 블록체인, 글로벌 팀멤버의 실질적 참여로 성공가능성 높여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9-04 16:12수정 : 2018-09-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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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스마트리 프로젝트 인증

스마트리 (SMARTREE) 글로벌 휴먼 프로젝트가 세계적인 팀원들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서포트를 받고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리의 정준 파운더는 “최근 좋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많이 나와 있지만, 실질적으로 ICO에 투자함에  프로젝트의 내용과 현실적인 실현가능성과 시장의 규모, 팀원들의 실질적인 역량 검토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면서 “스마트리는 현실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와 이를 추진할 수 있는 유능한 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리의 공동 파운더 중 한명인 Wouter 는 200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Qoinpro 주식회사”와 IT 기업 “Infralution”의 대표이사 이자 지난해 12월에 비트코인을 하드포크 된 “유나이티드 비트코인” (UBTC)의 대표이사(CEO) 겸 보드멤버다. 또한 유나이티드 비트코인의 CMO인 Marco 와 CEO 인 Maarten도 역시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 멤버이다.

유나이티드 비트코인(United Bitcoin)은 전 세계 암호화폐 업계 5대 영향력 있는 인물로 알려진 제프가직과 매튜로작이 참여한 비트코인 하드포크 프로젝트로서, 이미 글로벌 20여개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있다.

또, 스마트리의 코파운더 중 한명인 이탈리아의 Gianluca는 이탈리아에서 100명이상의 회계사를 거느린 “솔로션타세”주식회사의 CEO로 최근 세계적인 거래소 Bitfinex에 XRA 코인을 상장시킨 Xriba의 파운더이기도 하다.

이 밖에 영국의 블록체인 기반 영상 광고 프로젝트인 베라시티(Verasity)의 코파운더인 Chris Gale과 스페인의 Profede 프로젝트의 파운더이자 CEO 인 Juan Imaz, 스위스의 Orion Volt 프로젝트의 Joanna Pawluk 등이 현재 스마트리의 코파운더로 등재되어 있다.

이들 모두는 실제로 유럽과 홍콩, 미국과 대한민국 서울을 오가며 스마트리의 글로벌 휴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3개월간 거의 모든 멤버가 서울을 찾아 현재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전략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리의 정준 파운더는 "'Heal the World'라는 모토를 갖고 글로벌 휴먼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현실 가능성과 글로벌한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며 ”세계 많은 나라의 유능한 인사들이 실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스마트리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고 강조했다.
 

입력 : 2018-09-04 16:12 ㅣ 수정 : 2018-09-0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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