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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펀딩, SBSCNBC와 업무협약 체결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9-05 20:53수정 : 2018-09-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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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최근 비상장기업의 주식 거래가 이뤄지는 K-OTC시장이 점차 활성화 되고 있다. 금년에 일일 거래대금이 106억원으로 처음 100억원을 돌파하기도 하였으며 일평균 거래대금은 26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10억 9,000만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장외주식을 담보로 운영하는P2P금융 전문회사 코리아펀딩은 SBSCNBC와 업무협약을 하였다고 지난 8월 31일(금)에 밝혔다. SBSCNBC는 SBS와 세계적인 금융 비즈니스 정보채널 CNBC가 합작하여 만든 경제 뉴스 채널이다. 코리아펀딩은 장외주식을 담보로 P2P금융을 하는 업체이며 누적대출액 기준 TOP7위에 속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공모주와 장외 기업에 대한 분석페이지를 오픈 하여 꾸준히 기업분석을 면밀히 진행해 왔다.

SBSCNBC에서는 비상장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를 코리아펀딩에 의뢰하게 된다. 그 다음 코리아펀딩에서는 그 동안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였던 분석력과 노하우를 살려 매출액, 당기 순이익 등 정량적인 지표와 함께 경영진, 업계 분위기 등의 정성지표, 그리고 기술능력 등을 포함한 혼합지표를 산정하여 ‘SBSCNBC’에 평가자료를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평가자료를 이용하면 비상장 기업에 대해 면밀하게 가치를 평가하여 중소기업들도 정당한 평가를 부여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경쟁력이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발판과 계기를 마련 할 수 있게 된다.

비상장기업 주식의 매력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로 재테크 중에서도 대박을 이뤄내기 가장 용이한 구조를 지녔다. 그 일례로 비상장 주식 중 상장한 삼성 SDS의 경우 상장을 통해 1,000%이상의 수익률을 거둬 들였다. 또한, 초기부터 가치투자를 가능하여 장기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코리아펀딩에서는 기업분석의 내용뿐만 아니라 한 주의 IPO시황을 총평 하는 섹션과 상장일의 리뷰를 하여 다양한 정보를 통해 다각도로 투자전략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코리아펀딩에서는 이번 SBSCNBC와의 협약을 통해 비상장기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폭 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분명 투자자와 비상장기업 모두에게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특히 중소기업이 정당하게 평가 받아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해 볼 수 있다.   

입력 : 2018-09-05 20:53 ㅣ 수정 : 2018-09-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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