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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뛰는 집값에 높아진 청약 문턱…‘60점대도 불안’?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9-07 12:15수정 : 2018-09-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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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송승현 부동산연구소 소장

불붙은 서울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심이 청약시장으로 쏠리고 있고요, 청약당첨가점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 봐야 할까요? 송승현 부동산연구소 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정부 규제에도 서울 집값 상승세는 여전합니다. 이젠 왜 오를까가 아니라, 얼마나 오를까 이런 기대감마저 생기고 있는데요. 소장님, 이 배경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런 가운데 이달 전국에서 1만4천여 가구가 분양 예정돼 있는데, 실제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고요?

Q. 정리를 좀 해보죠, 그러니까 서울 집값은 뛰는데 분양과와 격차가 크다보니,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만 커지고 있다. 맞습니까?

Q. 한편 덩달아 뛰고 있는 게 청약당첨가점인데요. 예전엔 청약통장을 만들고 1순위가 되면, 당첨 확률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이젠 이 청약가점이 청약 당첨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Q. 그런데 이 청약가점, 사실상 안정권이라 불리던 게 60점대인데, 이 점수도 불안해진 상황입니다. 이미 인기지역의 경우 평균이 70점을 넘었단 소식도 들려오고요.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Q. 청약가점이 이처럼 올라간 이유는 뭐라 보십니까?

Q. 문제는 실수요자들입니다, 새 아파트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엿보고 있을 텐데, 이마저도 쉽지 않게 됐단 걱정이 드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9-07 12:15 ㅣ 수정 : 2018-09-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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