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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에이치,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9-10 15:25수정 : 2018-09-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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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다양한 사회적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와이앤에이치(대표이사 구경식)가 중소기업의 사회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증진활동에 앞장선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는 지난 9월 6일 ㈜와이앤에이치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단체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학원 등 법인체 및 단체의 임직원들이 정기적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와이앤에이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최근 구경식 대표는 대한장애인스키협회 회장으로 당선돼 장애인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구경식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리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트니스 전문 브랜드 렉스파(LEXPA)를 운영하고 있는 ㈜와이앤에이치는 가수 김종국을 전속모델로 기용해 렉스파 브랜드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렉스파는 독자적 기술을 기반으로 유니크한 디자인과 최적의 기능성 헬스기구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이며 안정성과 기능을 인정받아 국내외 특허를 보유해 15개국에 상표등록과 7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입력 : 2018-09-10 15:25 ㅣ 수정 : 2018-09-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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