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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생활트렌드] “검찰입니다” 한 마디에 알고도 당해…보이스피싱 피해 여전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9-11 11:56수정 : 2018-09-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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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이명규 금융감독원 불법금융대응단 팀장

언론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수법에 대해 어느 정도 알려져 있지만, 피해 사례는 여전히 많습니다.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교묘해진 탓인데요.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800억 원이 넘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 내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Q. 올해 상반기 피해액을 봤더니 1년 전보다 7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어떻습니까?

Q. 그간 알려진 수법도 다양한데요. 유형별로 따져보면 고금리를 저금리로 전환해주겠다, 이런 식의 ‘대출빙자형’ 수법이 가장 많았다고요?

Q. 최근에는 정부기관을 사칭하거나 납치 등을 가장한 수법도 종종 들려왔는데, 이에 대한 피해 사례도 많았습니까? 

Q. 한편 ‘보이스피싱’ 피해 연령대 및 성별도 조사됐다고요? 어떻게 나왔습니까?

Q. 결국 금융소비자들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는 게 최선 아니겠습니까? 금융소비자들의 피해 예방법,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할까요? 

Q. 끝으로 금감원에서는 10월 한 달 동안 '보이스피싱 제로' 캠페인을 벌인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건지, 이를 통한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9-11 11:56 ㅣ 수정 : 2018-09-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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