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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오늘부터 행복주택 청약접수…8개 지구서 4573세대 공급

SBSCNBC 입력 : 2018-09-12 14:03수정 : 2018-09-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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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행복주택 4573채 오늘부터 청약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늘(12일)부터 행복주택 8개 지구, 4573세대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이나 7년 이내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대비 60∼80%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경기 성남 고등, 이천 마장, 시흥 은계, 화성 동탄2지구 등 수도권 4곳과 충남 아산 탕정, 전북 완주 삼봉 등 지방 4곳으로 구성됐습니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입주 대상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일정 한도 내에서 보증금과 임대료 간 전환이 가능한데요.

LH 청약센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 서울 서대문구, 공공임대상가 '박스퀘어' 15일 문연다

서울 서대문구는 경의중앙선 신촌기차역 앞 공공임대상가 '신촌 박스퀘어'가 오는 15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촌 박스퀘어는 노점상의 자영업자 전환, 청년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 이화여대길 노점 정비를 위해 건립됐는데요.

지상 3층, 높이 8.6m 규모의 반영구적 컨테이너형 시설로 60개 점포가 입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촌 박스퀘어에는 이화여대길 노점상 23명, 청년상인 17명이 입점하며, 구는 공공임대상가에 노점상이 입점하는 것은 전국 최초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입력 : 2018-09-12 14:03 ㅣ 수정 : 2018-09-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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