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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총재 “미중 무역전쟁에 신흥국 위기 확산 우려”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9-13 08:58수정 : 2018-09-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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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가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일부 신흥국 위기를 가중시키고, 이는 많은 신흥국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터키와 아르헨티나가 미중 무역전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아직까지 위기가 다수 국가로 전염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상황은 급격히 바뀔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입력 : 2018-09-13 08:58 ㅣ 수정 : 2018-09-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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