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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재무상담] 코앞으로 다가온 은퇴…“현재 보험 괜찮은가요?”

SBSCNBC 입력 : 2018-09-13 16:02수정 : 2018-09-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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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 시청자 사연 

안녕하세요. 플랜100세를 자주 시청하는 50대 가장입니다. 향후 은퇴를 5년 정도 앞두고 있는데 보험료가 많이 올랐습니다. 참고로 아내와 저는 실손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지고 있는 보험을 함부로 정리하기도 어렵고, 아직 취업준비 중인 아이들 보험료도 내주고 있다 보니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스럽네요. 그렇다고 취업도 하지 않은 아이들한테 보험료를 직접 내라고 할 수도 없는 현실입니다. 저희 부부 보험도 점검하는 김에 나중에 물려줘야 할 아이들 보험도 함께 봐주세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김윤희 / 앵커>
은퇴를 앞둔 가장의 고민이 담겨있는 사연이네요. 많은 시청자님 들께서도 공감하실 거 같아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맞습니다. 많은 가정에서 현재 이러한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하시고, 상담 신청을 많이들 해주시는데요. 바로 베이비부머 시대에 태어난 분들은 이러한 고민을 많이 할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우선 베이비부머 세대란 1955년부터 1965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데요. 베이비부머는 부모를 공양하고 자식을 부양해만 하지만 정작 자신은 자식들에게 의지하지는 못하는 흔히 말하는 끼인세대라고 합니다.

역동기를 겪으 셨던 이전의 세대와 신세대라 불리는 자녀들 사이에 낀 샌드위치 세대인 이분들은 대부분 일에만 열두 하셨지 노후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사회적으로 이제 퇴장을 하고 있으신 거죠. 은퇴 후 생계가 불안해서 창업을 시도하시기도 하지만 경기침체,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노후자금이었던 퇴직금을 모두 날리거나 무리한 창업대출로 인해 신용 불량자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김윤희 / 앵커>
요즘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은퇴 아닌 은퇴를 겪는다고 해요. 은퇴를 하고 나서 노후 생활을 즐기는 게 아니라, 노부모님도 모시고, 아직 자리 잡지 않은 자녀 뒷바라지도 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경제생활을 이어가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압니다.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그렇죠. 심지어 매달 나가는 지출도 많아집니다. 왜냐하면 50~60대부터는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험료도 상당히 비싼 편이거든요. 방송 보시는 시청자님들도 날로 늘어나는 보험료로 노후에 쓸 자금 또한 빡빡한 실정일 겁니다. 오늘 방송을 시청하시는 시청자님 들에게 정말 중요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플랜100세 만의 스타일로 시청자님 당당한 노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릴테니 끝까지 채널 고정해주세요.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우선 시청자님께서 고민을 하셨던 고정 지출인 보험부터 살펴봐야 할 건데요. 총 4인가정이고, 아직 자녀분들은 학생이라 시청자님께서 보험료를 납입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5년 정도 후면 은퇴를 한다고 하셔서 고정 지출인 보험료가 부담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가입하고 있는 보험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료가 4인 가정에 117만 6천 원 이라고 하면 과도하게 보험료를 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험료만 70만원이 넘게 나가고 있는데요. 보험 이라는 게 은행적금처럼 1~2년 납입을 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잖아요. 정말 금융 상품 중에는 가장 장기간 납입을 하고 유지를 하는 상품입니다.

총 납입 보험료는 무려 2억4천만 원이 넘게 들어가는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보장이 완벽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보안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으신 거 같습니다.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도 이러한 문제점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플랜100세는 시청자님 입장에서 정확하고 명확하게 플랜을 제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그럼요. 아마 시청자님께서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플랜을 짜주는 걸 원하실 겁니다.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당연합니다. 정확하고 명확하게 보장분석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플랜100세만의 보장분석 포인트가 있습니다. 플랜100세 전문가는 단순히 보험료, 회사, 상품으로 맞춤플랜을 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8가지 항목 보험료, 비갱신설계, 의료실비, 진단자금, 사망보험금, 간병·장해, 배상책임, 의료예비비 이러한 8가지 항목을 꼼꼼하게 따져서 시청자분께 가장 적절한 플랜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청자님 가정의 보험 상황을 한눈에 보기 쉽도록 한 이 그래프를 보시면, 굉장히 허점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보험료 항목, 실손 항목, 진단자금 항목, 간병 장해 항목과 의료예비비 항목에서 모두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반면 가족 분들 모두 종신보험을 한 건씩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망보험금 점수는 높았지만, 자녀들에겐 사망보험금이 불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죠.

가장 좋은 보장성 그래프는 꽉 찬 원형의 모습이 되어야 100세까지 든든한 보험플랜을 준비했다고 볼 수가 있는데 균형이 잡혀 있지 않고, 안쪽으로 쑥 들어간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보험료는 적정 수준에 맞게 줄이고, 특히 가족들에게 필요한 치료비나 진단자금은 범위를 더 늘리는 플랜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윤희 / 앵커>
정말 그러네요. 그래프를 보니깐 어디가 부족한지 단번에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점수가 높게 나온 항목도 한 두가지 정도는 되나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시청자님께서 가입한 보험은 8가지 항목 중에 괜찮다고 할 수 있는 건 2가지 항목인데요. 가족 모두 사망보험금을 준비 했다는 정도와 배상책임 부분이 시청자님 운전자 보험에 들어가 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항목이 아무리 점수가 좋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이 밸런스와 현재 가정의 상황에 맞게 준비가 되어 있나 라는 건데요.

앞서 양승환 전문가가 짚어준 내용이지만 사망보험금,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겐 꼭 필요한 건 맞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아이들이 한참 성장하고 공부할 때 가장이 사망하게 된다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니까 사망보험금이 필요한 거잖아요? 하지만 사망보험금이 과연 평생토록 필요할까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김윤희 / 앵커>
그럼 사망보험금이 언제까지 필요할까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가장 좋은 플랜은 막내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시점까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시청자님 자녀분들은 다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가장의 사망보험금 필요시기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죠. 이와 반대로 자녀분들에 사망보험금이 그리 필요할까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자녀에게 사망보험금은 불필요한 보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자녀에게 보험을 물려줘야 할 텐데 물려주는 보험이 대부분 사망 보험금이라면 물려받은 자녀도 왜 부모님이 나에게 사망보험금이 많은 보험을 물려줘야하나 의문이 생길 겁니다. 절대 좋은 선택은 아니였어요. 정말 플랜을 통해서 진단자금 이라 던 지 살면서 아프거나 다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플랜이 필요해 보인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그래프 모양자체가 비어있는 항목이 많았어요. 플랜을 통해서 좀 더 좋아 지도록 해주셔야죠.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앞서서도 말씀 드렸지만 보험은 저축이 아니고 지출이고, 다른 금융 상품과 다르게 보험 상품은 한두 해 납입 하는 게 아니고 10년 내지 20년 이런 식 으로 길게 납입을 하고 만기는 80세나 100세까지 가져가는 상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보험을 잘 가입을 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럼 플랜이 필요한 항목 들 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가장 문제가 심각해 보이는 보험료입니다. 향후 5년 이내에 은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많은 보험료를 납입을 하게 되면 시청자님 노후자금이 보험료로 다 나가는 경우가 발생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두 번째, 의료실비 부분입니다. 자녀분들은 종신보험에 특약으로 의료실비를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청자님 두 부부는 의료실비를 가입을 하고 있지 않아요. 의료실비는 우리 소비자 분들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중에서 가장보장의 범위가 넓은 상품으로 꼭 의료실비를 준비를 해주셔야 합니다.

<김윤희 / 앵커>
맞아요. 그런데 시청자님 부부는 혈압 약을 복용중이라 의료실비를 가입하지 않았다고 하셨어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맞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두 분은 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고 의료실비를 가입을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게 우리 시청자님은 예전에 종신보험을 가입할 때 혈압 약을 복용중이여서 거기에 의료실비 특약을 첨부하지 못하고 종신보험만 가입을 하셨던 겁니다. 예전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실손 보험 가입을 거절을 하던 시기에 종신보험을 가입을 해서 거절이력이 있다 보니 당연히 실손 보험 가입이 안 되는 줄 알고 계셨던 겁니다.

그래서 자녀분들만 종신보험에 특약으로 실손 보험을 가입을 하게 된 겁니다. 예전에는 종합보험에 끼워 팔기 식으로 실비를 설계를 했어야 하는데 2018년 4월부터는 실손은 단독형으로만 가입이 가능한데요. 일명 끼워팔기가 금지되고 있다는 뜻이죠. 그리고 실손 가입에 대한 문턱이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약을 드시거나 질병에 대한 이력이 있어도 요즘은 가입이 가능합니다.

<김윤희 / 앵커>
그럼 질병에 대한 이력이 있어도 우리가 아는 일반 실손 가입이 가능하다는 건가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아니죠, 유병자 전용 실손보험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3, 2, 5원칙이라고 있는데 이에 해당되지 않으면 보험 가입이 가능하죠. 3개월 이내에 수술, 입원 소견이 없거나 2년 이내 수술, 입원 이력이 없거나, 5년 이내에 암 같은 큰 질병이 걸리지 않은 분들에게는 수월하게 가입을 해주는 보험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병력이 있으셨던 분들이 가입을 하는 보험이다 보니 일반적인 보험보다는 혜택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실손 보험이 가입이 가능하다면 유 병력 자 실손 보험을 가입을 하는 것보다는 일반 실손 보험을 가입을 하시는 게 훨씬 더 유리합니다. 유 병력 자 보험은 정말 일반 보험이 가입이 불가 하는 상황에서 가입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야 합니다.

아무래도 병력자 보험이다 보니 보험을 가입을 할 때 심사가 그렇게 까다롭지 않아 혈압 약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 중이신 분들한테 병력자 보험을 가입을 권유를 합니다. 그건 정말 설계사 분들의 직무유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보험을 가입을 하는 소비자에게 유리한 부분에 대해서 권유를 하고 추천을 해주셔야 됩니다. 꼭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김윤희 / 앵커>
맞습니다. 저희 플랜100세에서 언제든지 도와드릴 테니 궁금한 사항은 문의 주시고요. 실손 보험은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는데요. 일반 실손 보험과 병력자 실손 보험이 보장의 차이가 많이 나나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앞서서 김유겸 전문가님께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가 자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상품 구조부터가 차이가 나는데요. 일반 실손 보험은 기본형에 비급여 3개 특약이 들어가는 데 반해 유 병력자 실손보험 같은 경우는 비급여 3개 항목이 빠져있습니다. 쉽게 말해 비 급여 3개항목인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비급여주사제 치료 MRI 영상치료 이러한 부분들이 빠져 있는 거죠.

입원 치료 할 때도 최소한의 자기 부담금 또한 일반 실손 보험은 없는 병력자 실손 보험 최소자기 부담금이 10만원이 있습니다. 당연히 자기 부담률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통원 치료 부분에서 도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자기 부담률과 일반 실손 보험에서는 처방조제 즉 약값이 보장이 된다면 병력자 실손 보험에서는 처방조제 부분은 보장이 되지가 않습니다.

<김윤희 / 앵커>
그럼 정리하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실손보험보다 유병자 실손보험은 보험료가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입원비나 통원비에 대한 보장도 다소 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만기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였는데요. 현재 시청자님 부부는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실손 보험은 가입이 불가능한 상태인가요?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아마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지금껏 가입을 안 하셨겠지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현재 혈압 약을 복용중이라도 혈압 약을 복용 시 정상혈압이 유지가 된다면 일반 실손 보험을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님 하루 빨리 실손 보험을 보안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세 번째, 암, 뇌, 심장 관련한 진단 자금 부분입니다. 보험료를 정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내고 있는 상황이긴 하나 이상할 정도로 진단자금 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나머지 사망보험금 부분들은 대체적으로 준비가 잘되어 있다고 말씀 드릴수가 있겠지만 보험료를 이정도 납입을 하면서 사망보험금 만 준비가 잘 되어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김윤희 / 앵커>
네, 대략적인 문제점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앞으로 5년 후면 은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료가 특히나 많이 나가고 있어요. 보험료 부분을 신경을 써서 플랜을 진행을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당연합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특히 50대 분이 보험료 때문에 고민이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은퇴는 다가오고 있는데, 지금 내고 있는 보험료를 계속 유지할 자신이 없으시대요. 특히 ,오늘 사연 주신 시청자님 같은 경우도 비슷한 사례였는데요. 은퇴 후에도 매달 117만원씩 되는 보험료를 낼 생각을 하니 한숨만 푹푹 나오고, 결국 고민 고민 하시다가 저희 플랜100세로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라고 하지만 특히 보험은 적정선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보험료를 너무 많이 납입하면 연금으로 생활하게 될 때 대부분을 보험료로 써버리는 일이 생기고요. 보험을 거의 가입하지 않으면 내가 받는 연금 대부분을 병원비로 써버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비싸다고 해서 꼭 좋은 보험은 아니기 때문에 시청자님 가정에 알맞은 가 성비 좋은 플랜으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가장인 시청자님 보험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장내역을 살펴보면 사망이 1억, 3대진단금 중 암진단금 9천만원, 갱신형과 중대한 암진단금으로 되어 있고요. 2대 질환 중 뇌,심장 관련 질환은 5천만 원으로 마찬가지로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눈 여겨봐야 할 게 CI보험이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인데,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CI보험을 가입을 하지는 않았는데요. 가입된 보험을 보니 중대한 질병에 대한 진단금이 들어가 있어요?

<김윤희 / 앵커>
그렇네요. CI보험을 가입을 하지는 않으셨어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맞습니다. 우리 소비자 들이 잘아야 할 부분이 상품명에 CI보험이 있어야지만 CO보험은 아니라는 겁니다. 각 보험사 마다 상품명은 정말 다양하게 되어 있다. 겉으로 보기엔 통합보험, 종합보험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막상 증권을 열어서 보면 CI특약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가족이 가입한 보험도 스페셜보험, 자녀분들이 가입한 통합보험 이런 보험도 상품명은 CI 보험은 아니지만 알맹이는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CI보험인겁니다.

<김윤희 / 앵커>
그렇군요. 내가 가입을 한 보험이 내 목적에 맞지 않는 보험이면 정말 당황스럽겠어요. 정말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맞습니다. 정말 길게 납입을 하고 유지를 해야 하는 보험이 내 목적과 맞지 않는 보험이라면 정말 황당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보험을 가입을 할 때 잘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방송을 보고 계시는 시청자님 들도 한번 내가 가입한 보험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품명은 CI보험은 아니더라도 증서를 봤을 때 주계약이라고 하고 중대한 질병, 중대한 수술 이런 글귀가 되어있다면 CI보험일 확률이 큽니다. 시청자님들도 증권을 펼쳐보시고, 중대한이라는 단어를 발견하시면 플랜100세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희 / 앵커>
CI보험 같은 경우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비싼 보험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보험료가 비싸면 그만큼 보장도 좋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맞습니다. 보험료가 비싼 만큼 보장도 좋아야 겠죠. 많은 분들이 CI보험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 2002년부터 판매가 된 종신보험의 일종인데요. 기존 종신보험에 CI보장을 결합하여 중대한 질병이나 수술이 발생할 경우 치료자금 용도로 사망보험금의 50% 또는 80%의 보험금을 미리 지급하는 보험입니다. 기존의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은 사망 해야지만 지급이 되어 살아 있을 때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지만, 중대한 질병에 걸리거나 중대한 수술을 했을 경우 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척 매력적인 상품으로 비춰지는 겁니다.

<김윤희 / 앵커>
맞아요. 아주 큰 질병에 걸리면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는 걸 대비하기 위해서 보험이 존재하잖아요. 그런 면 에서 봤을 때 사망보험금을 미리 지급하는 부분은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맞습니다. 정말 그 부분은 가장 큰 매력이 있죠. 사실 CI보험이 처음 출시된 의도는 정말 좋았어요. 사망보험금을 아주 중증일 때 미리 주겠으니 병원비에 보태 쓰라는 뜻이잖아요. 똑같은 뇌질환이라도 해도 초기보다는 말기 때 병원비가 훨씬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CI보험이 좋다고 보험설계사 분들이 권유를 많이 하고 판매를 많이 했었는데, 기존 건강보험에서 보상하는 기준과 CI보험에서 보상하는 기준이 다르고 실제 보상과 관련해서 민원이 너무 많이 발생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유의 사항이 있는데요. 첫째,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진단 시 항상 CI 보험금을 지급받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CI보험 가입 전 보장범위를 건강보험과 비교해야 합니다. 셋째, CI보험은 지급사유 시 사망보험금 중 50~80%를 1회만 선지급 합니다. 마지막으로 CI보험은 동일 가입 금액의 종신보험보다 비쌉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이 가입 시 유의사항은 두번째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질병보험과 CI진단금의 범위가 다르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른 건강보험들과 꼭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김윤희 / 앵커>
그렇군요. 꼭 CI보험이 나쁜 건 아니지만 가입 시 비교를 해보고 가입을 해야 되겠어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맞습니다. 지금 현재 시청자님 3대진단금 금액이 전부 5천만 원인데요. 시청자님 이것만 보시고, 암 걸리면 5천만 원 나오고, 뇌졸중 걸리면 5천만 원 나오고 심장질환 걸리면 5천만원 나오는 줄 아는 분들이 많은데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CI보험은 특성상 사망보험금에서 선 지급을 하는 보험금인데요. 예를 들어 내가 암 진단을 받으면 사망보험금 1억 중 절반인 5천만원을 미리 선지급 받고요. 그걸로 끝인 겁니다.

나머지 뇌나 심장에 대한 진단금은 하나도 보장해주지 않겠다는 거죠. 암이 아니라 뇌 질환을 진단 받아도 마찬가집니다. 나머지 암과 심장 질환 진단금은 전부 사라지게 됩니다. 이걸 최초 1회만 보장해준다고 하는데요. 보장을 해주는 것도 보험사 약관에서 정해진 보장의 범위 안에 들어가 있을 때 보장이 되는 거라 그마저도 쉽지는 않겠죠.

<김윤희 / 앵커>
보험사에 정한 약관의 보장의 범위 안에 들어가야 보장이 된다는 거네요. 그럼 보장받기가 쉽지가 않은가요?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일반 건강 보험에서는 진단만 받으면 진단서를 첨부하면 보험금이 지급이 됩니다. 하지만 CI보험에는 ‘의식에 영향을 줄 만큼의 영구적인 신경학적 결손’이 나타나야 진단 금이 지급이 됩니다. 신경학적 결손의 정의가 화면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이 내용이 시청자님들께는 어려울 겁니다. 다른 거 모르셔도 ‘일상생활 기본동작의 장해 지급률 25%’는 꼭 기억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목발이 없으면 보행을 못하거나, 씹는 기능을 상실하여 미음이나 죽 외에는 못 먹는 상태가 장해 율 20%니까 25%이상의 장해는 이보다 더 중한 상황에서만 보험금이 지급된다는 거죠. 우리가 흔히 혼자서 식사를 못하는 상태만 되도 얼마나 큰 장해입니까? 하지만 혼자 식사만 못한다고 해서 25%이상 장해 율이 인정 안 된다는 거죠. 저 표에 따르면 혼자 식사도 못함과 동시에 혼자서 100m를 못 걸어야 25% 장해율이 인정됩니다. 중대한 질병으로 보장을 받으려면 말 그대로 중대한 아주 중증일 때만 보장해주겠다는 겁니다.

<김윤희 / 앵커>
일반 건강보험을 가입했다면 진단금으로 쉽게 나올 텐데, CI보험은 상황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케이스가 복잡하네요. 그럼 시청자님 보험플랜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우선 예전에 가입한 케어 종신보험 같은 경우는 가입하신지가 10년 넘어서 상당히 오랜 전에 가입한 보험입니다. CI보험이라고 무조건 조정을 하는 게 아니라, 이 보험을 가입한 시기와 납입 기간을 고려해서 플랜을 진행해야 하는데요. 시청자님 남편 분 같은 경우 이미 3/4를 납입 하셨기 때문에 감액완납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감액완납이라는 건 일정 기간 보험료를 내고, 그 납입이 어려운 상황에 보험을 해약하지 않고, 감액완납 기준일의 해약환급금을 활용해서 보장의 크기는 줄지만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제도입니다. 종신보험은 이러한 제도를 이용해서 유지를 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갱신형 암보험은 비교적 짧은 주기에 갱신 형 보험 상품이기 때문에 정리를 하시는 게 은퇴 이후에도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은 없을 거 같습니다. 운전자 보험 또한 상당히 보험료를 비싸게 가입을 하셨고, 어차피 납입 기간 내에는 보장을 받을 수 있게 가입을 해놓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윤희 / 앵커>
조정 하는 부분은 손쉽게 알려 주셨어요. 그럼 부족한 부분들도 생길 텐데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맞습니다. 현재 시청자님께서 가장 부족한 부분은 바로 의료실비입니다. 의료실비를 단독실손 보험으로 가입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복용중인 약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할증이 붙어서 39000원이면 가입이 가능하고요, 거기에 3대진단금 2천만 원 씩과 각종 수술비, 후유장해 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운전자 보험을 특약으로 넣어주시면 134000원이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럼 기존의 보장성 보험료가 41만원에서 17만3천원으로 보험료가 절감이 가능해집니다. 기존의 갱신 형 진단금과 보장의 범위가 협소했던 부분이 100세 만기 비 갱신 형으로 보장의 범위는 훨씬 더 좋아 지는 효과를 볼 수가 있겠고, 총 납입 하는 보험료는 무려 3400만 원 가량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가 있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남편 분 보험은 플랜을 진행해주었는데요. 정말 보장이 없던 실손 보험도 생기고 그동안 가입이 안 되는 줄로만 알았던 실손 보험을 저희 플랜100세 플랜을 거치니 유 병력자 실손 보험이 아니 일반 실손 보험으로 가입이 가능 했네요. 그럼 배우자 분 플랜도 진행을 해주셔야죠.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네, 배우자 분은 남편분과 같은 보험으로 딱 1건만 가입이 되어있었습니다. 똑같이 실손 보험은 가입을 해놓지 않은 상태고요. 보장내용을 보면 사망이 7천만 3대진단금이 3천5백만원으로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망보험금에서 중대한 질병에 걸렸을 때 50% 선 지급해주는 조건으로 가입이 되어 있는데요. 시청자님과 플랜을 별반 다르지 않을 거 같습니다. 시청자님과 같은 시기에 이 중대한 질병에 대한 선 지급을 해주는 보험을 가입하셨기 때문에 이 보험 또한 상당히 오래전에 가입한 보험이라 감액완납을 하시고 유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역시 남편분과 같은 보험을 가입중이여서 비슷한 의견이 나오네요. 그럼 부족한 부분도 비슷할 텐데 플랜도 같은 플랜으로 가면 되나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맞습니다. 아내 분 역시 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는 이유로 실손 보험을 가입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였던 게 가장 큰 문제였죠. 다행히 최근에는 다치거나 아프신 적이 없으셔서 실손 가입은 가능했습니다. 모든 보험을 가입할 때 과거 질병 이력도 중요하지만 현재 질병 상황도 중요합니다. 최근에 아팠던 적이 있다면 실손 보험을 가입하는데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었거든요. 우리 시청자님께서 정말 저희 플랜100세를 시청하시고 하루 빨리 신청해 해주셨던 게 정말 신의 한수다 생각이 됩니다.

우선 배우자 분 과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가입되어 있지 않는 실손 보험은 단독 실손 보험으로 가입을 하게 되면 약간의 할증이 붙어 46000원에 가입이 가능하고요. 부족한 3대진단금 2천만 원씩 과 각종 수술비, 후유장해를 보안하게 되면 7만원이면 가입이 가능해집니다. 기존의 보험료 보다는 1만원 정도 늘어나게 되겠지만 기존의 진단 비는 중대한 부분에서 만 보장이 되었다면 보장의 혜택은 훨씬 더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김윤희 / 앵커>
보험료가 7천 원 정도 상승은 했지만 보장의 혜택은 100세까지 길게 가져가면서 아내 분 나이대에 11만 원 정도의 보험료라면 부담되지 않게 보험을 잘 준비해주신 거 같아요. 시청자님께서 자녀분들 보험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시는 거 같아요. 자녀분들 보험 이대로 물려줘도 될까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플랜을 진행하기에 앞서 가입년도를 보니 만 15세 이상 되자마자 종신보험을 가입을 해주신 거 같습니다. 종신보험은 만 15세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는데요. 사망보험금을 평생토록 지급 보장해주는 것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딱 맞는 보험은 아닌 거죠.

그런데 주변 보험 설계사 분 들은 만15세가 되면 종신 보험에 가입을 꼭 해야 되는 것처럼 말씀 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데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보험료를 저렴하게 준비를 해줄 수는 있겠지만 보통 보장이 목적으로 보험을 가입을 한다면 사망보험금 목적인 종신보험은 자녀에게 불필요한 보험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김윤희 / 앵커>
맞아요. 아무래도 사망보험금이라면 내가 사망했을 때 남은 유가족들에게 사망보험금으로 생활비를 마련해주기 위함이지 않을까요?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맞습니다. 자녀분 보험을 준비를 할 때 대한민국 부모님 이라면 자녀의 사망보험금을 준비해주려고 보험을 가입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혹시 자녀가 살면서 아프거나 다치거나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자 보험에 준비를 해주실 건데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사망보장대신 건강보험 위주로 가입을 해 주시는 게 맞다 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가입을 하는 게 종신보험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준비도 할 수 있습니다.

<김윤희 / 앵커>
아직 자녀분이 어리니깐 종신 보험보다는 건강보험 위주로 가입하게 되면 저렴하게 가입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맞습니다. 아직 자녀분이 만 30세미만이기 때문에 어린이 보험이 가입이 가능 한데요. 시중에 나와 있는 보험 중에서 가장 보장의 범위가 넓고 좋은 보험은 어린이 보험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어린이는 질병에 걸릴 확률이 많이 낮기 때문에 보험사에도 가장 좋은 진단 비중에 하나가 뇌혈관과 심혈관 질병 후유장해 관련 진단 비를 손쉽게 가입을 할 수 가있습니다.

하지만 종신 보험에서는 뇌출혈, 급성 심근 경색 같은 보장이 좁은 진단비만 가입이 가능하고 질병후유장해 는 가입조차 안 됩니다. 자녀에게 보험은 선물이어야 합니다. 지금 현 상태인 보험을 물려주는 건 좋은 방법은 아닌 걸로 보이기 때문에 시급히 플랜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윤희 / 앵커>
보험이라고 같은 보장일거 같은데 생각보다 보장의 차이가 많이 나는 군요. 그럼 자녀보험은 종신보험이 아니라 어린이 보험으로 추천해주시는 건가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네, 맞습니다. 자녀의 경우도 앞서 부모님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어린이 보험의 특성상 보장은 더 좋게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선 자녀분들의 현재 가입된 보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녀분 보험 중에 어린이 CI보험은 납입이 완료되서 만24세가 되면 두 분 다 보장기간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유지하시다가 만기환급금을 수령을 하는 게 좋겠습니다.

하지만 통합보험은 생명사의 통합보험인데요. 이 보험 또한 앞서서 시청자님 보험을 이야기 하면서 말씀 드렸던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알멩이는 CI보험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보험에는 실손 보험을 특약으로 가입을 하고 있는 상태고, 현재의 실손 보험보다는 조건은 3년 갱신 형으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유지를 하기는 하시되, 주계약을 최저로 감액을 하시고, 실손 보험을 제외한 갱신 형 특약들은 전부 삭제를 하시면서 유지를 하게 되면 아드님 보험료 3만 원대에서 유지가 가능 하고요.

따님 보험료 2만원 후반으로 유지가 가능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럼 실손 보험은 유지가 됩니다. 여기에 부족한 부분을 플랜을 잡아 드리면 3대진단금 3천만 원 과, 각종 수술비, 후유장해를 어린이 보험으로 가입을 하게 되면 아드님 11만원, 따님 8만 5천원이면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녀분들 보험은 보험에 대한 내용, 보장기간, 보험료 까지 3박자가 맞는 플랜이 완성이 되어 진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결과 확인해보죠 기존의 좋은 실손 보험도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보장의 범위가 넓은 뇌혈관 진단비와 허혈성 심장 질환 진단비가 보안 되고요. 질병에 대한 후유장해 또한 5천만 원 까지 가입이 가능하네요. 기존의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만 되던 게 가장 보장의 범위가 넓게 변경이 가능해지고 보험료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 보험료는 떨어지는 와중에 보장이 좋아지니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시청자님 보험플랜 결과를 정리해주시죠.

<임형록 / 자산관리 전문가>
네, 시청자님 가정은 가장의 향후 5년 이내의 은퇴를 앞두고 부담스러운 보험료와 은퇴이후의 의료비 지출을 막기 위한 보장을 해결을 해야 하는 대한민국 베이비부머 시대의 공통적인 문제점을 잘 보여주는 가정이였습니다. 제안한 플랜으로 조정을 한다면, 월 보험료가 87만4천원에서 55만4천원으로 32만원의 보험료를 절감 할 수가 있었고, 총 납입 보험료는 4800만 원 가량 절감 하는 효과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보험의 질적 내용이나 보장기간은 보험료 이상 늘어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기존에 그래프 모양이 한눈에 봐도 불균형 해보였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 드렸고, 보장이 없었던 진단금 또한 시청자님 가정에 맞게 가성비 좋은 플랜을 진행해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9-13 16:02 ㅣ 수정 : 2018-09-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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