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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톡] ‘투쟁에서 복직까지’…쌍용차 사태 남은 과제는?

SBSCNBC 입력 : 2018-09-14 17:55수정 : 2018-09-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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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러스 '이슈톡톡' - 김방희 생활경제연구소장

쌍용차 노사가 해고노동자 119명 전원을 내년까지 복직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2009년 대규모 해고사태가 발생한 지 9년여 만에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낸 건데요. 전문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2009년에 법정관리 신청으로 시작된 쌍용차동차 사태가 드디어 9년 만에 해결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합의문 발표, 어떻게 보셨습니까?

Q. 그동안 해고자와 가족들의 안타까운 희생도 있었는데요, 어제 최종식사장이 처음으로 희생자들의 분양소를 방문했다고 하죠?

Q. 쌍용차 사태는 2009년에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10여 년 동안 이어져왔는데요. 그간의 과정을 간략하게 요약해 주신다면요?

Q. 오늘 합의를 도출하기까지 가장 큰 고비는 뭐였을까요?

Q. 크고 작은 고비를 다 넘기고, 이렇게 극적으로 합의를 이루게 된 계기는 뭘까요? 내년 6월이면 해고 10년을 맞게 되는데 장기화되는 데 대한 부담도 있었겠죠?

Q. 문재인 대통령의 적극적인 행보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인데요. 지난 7월 인도 방문 때, 쌍용차 모기업인 마힌드라 회장을 만나서 해고자 복직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죠. 

Q. 구체적인 복직 방법과 시기, 절차상의 문제가 남아있는데 일단 해고자 60%가 올해안에 복직 예정이죠?

Q. 쌍용차가 경영상황이 여전히 어렵기 때문에 복직에 따른 비용 문제도 숙제인데요. 정부에서 지원하는 쪽으로 합의가 이뤄진것 같습니다?

Q. 해고자 복직을 반기는 반면에 일각에서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무리하게 복직을 서둘렀다가 경영상황이 더 악화되는거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Q. 쌍용차 사태가 우여곡절 끝에 전원복직으로 봉합이됐는데요. 우리 사회에 참 많은 메시지와 과제를 남긴 일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9-14 17:55 ㅣ 수정 : 2018-09-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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