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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 학부모 시선 집중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9-17 09:30수정 : 2018-09-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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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는 학교의 위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부모 수요자들은 자녀가 어릴수록 교통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도 초등학교까지 통학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를 선호한다. 이에 학교가 가까워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이른바 ‘학품아’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학교 보행로 주변 미끄럼방지포장, 안내 표지판, 반사경 등 도로교통시설과 보안등, CCTV 각종 시설을 제공한다. 또 등·하교 도우미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한 통학길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학부모의 마음이 완전히 놓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렇다 보니 초등학생이 등·하교 때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가 없는 아파트는 매년 신규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아파트는 부지가 한정돼 있는 만큼 희소가치까지 높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있거나 가까운 아파트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유승종합건설이 오는 10월 분양예정인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가 단지 내 안전한 통학길을 갖춰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다. 특히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안심통학길 뿐만 아니라 영어마을, 키즈도서관 등 각종 교육시설까지 갖춰 더욱 주목받고 있다.

◆ 안전 특화된 등·하굣길, 학부모 마음 사로잡는 초특급 학세권부터 자연친화적인 입지환경까지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에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단지 바로 옆으로 산책로와 학교가 연결된 점이다. 이 산책로를 통해 아이들은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단지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개교할 예정으로 검단신도시 내에서 교육환경이 가장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지 내 4개의 놀이터와 어린이집, 키즈도서관, 방과 후 교실이 운영되며 영어마을도 인접해있어 검단신도시 내 첫 키즈특화 아파트로 학부모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지구단위계획상 녹지 축이 바로 붙어 있는 입지환경과 더불어 단지 내 조경면적 비율을 47.9%로 계획함으로서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혁신설계를 도입한 평면구성도 눈길을 끈다. 테라스형 발코니(일부세대) 구조를 도입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팬트리 공간을 통한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곳곳에는 입주민들의 주거쾌적성을 고려한 대규모 커뮤니티공간도 조성된다. 우선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헬스케어센터와 에듀센터로 이원화시켜 운동공간과 학습공간을 분리하였으며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녹지 정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해줄 전망이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A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총 10개 동, 전용 84~107㎡ 총 938세대 규모로 다양한 평형구성도 돋보인다. 전용면적은 84㎡, 92㎡, 94㎡, 107㎡등 다양한 중대형 타입구성으로 실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부면적 별로는 △전용 84㎡A 475세대 △전용 84㎡B 115세대 △전용 84㎡C 138세대 △전용 92㎡ 192세대 △전용 94㎡A 3세대 △전용 94㎡B 6세대 △전용 107㎡A 3세대 △전용 107㎡B 6세대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한편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오는 10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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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7 09:30 ㅣ 수정 : 2018-09-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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