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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외부적 변수에도 불구 종목 장세는 지속된다!!!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9-19 14:30수정 : 2018-09-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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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미 증시는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발표하는 등 무역분쟁이 격화되는 경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중국 국무원과 미국 상무장관 모두 비록 관세를 부과하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발표를 한데 힘입어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였고, 이에 힘입어 산업재가 상승을 주도. 더불어 JP 모건이 마이크론(+4.02%)에 대해 공급균형과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비중 확대 및 목표주가 84 달러를 제시하자 반도체 관련주도 강세 다우 +0.71%,나스닥 +0.76%씩 상승하였습니다.

전일 우리증시는 약세로 출발하였으나 중국증시 상승과 외국인들의 선물 매수 그리고 연기금 및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 전약후강으로 마감되었습니다. 남북경협주는 3차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되면서 약세를 보였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0만원에 안착하는 등 바이오종목들의 상승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였고, 금일 우리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관련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업종 강세에 따라 변화가 예상됩니다.

해외주요 기관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격화된다면, 글로벌 무역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에 부정적입니다. 그러나 중국 국무원이 미국과의 대화를 원 한다고 언급하고, 미국 상무 장관 또한 대화를 언급 하며 극단적인 사태로 확산될 가능성이 축소된 점은 긍정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인 점 또한 우호적입니다. JP 모건의 공급업체가 합리적으로 공급을 늘리고, 수요도 데이터 센터 증가에 따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서 공급 및 수요가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마이크론이 4% 넘게 급등 하는 등 반도체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여전히 미·중 관세 발효 기간이 길어지면서 미국 기업들의 실적 둔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골드만 삭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미국의 대 중국 수입제품에 대한10%의 관세로 S&P500 의 2019 년 영업이익이 15%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신용평가사인S&P 도 미·중 무역 관세로 자동차 업체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이를 감안 관세 발효 기간이 길어진다면 미국 기업들의 실적 둔화 우려감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미국 정부의 대화 의지에 따라 시장 변화가 이어질 수 있어 관련 소식에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이번 주 금요일 미 증시는 쿼트러블위치이를 앞두고 있는 만큼 단기변동성은 남아있습니다.

현 구간은 지수 움직임 보다는 여전히 종목 특히 바이오종목들의 순환상승세가 지속되는 만큼 지속 관심이며 남북경협주들은 장중 재차 반등이 기대되나 연속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 추가 조정을 염두해 둔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CNBC 5STAR 이상원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9-19 14:30 ㅣ 수정 : 2018-09-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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