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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웅진·상보·이엘케이 제재

김날해 기자 입력 : 2018-09-20 09:00수정 : 2018-09-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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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과 상보, 이엘케이 등 3개사가 사업보고서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해 공시한 웅진과 상보, 이엘케이에 과징금과 과태료 부과,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개 회사는 내년 한 해 감사인을 지정해야 하며, 오는 11월 18일까지 2개월간 증권발행이 제한됩니다.

입력 : 2018-09-20 09:00 ㅣ 수정 : 2018-09-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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