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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평양 회담 후 전환점 맞은 남북경협, 남은 변수는?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9-21 11:54수정 : 2018-09-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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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제 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마무리됐습니다.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남북 두 정상 간의 만남을 통해 어떤 성과와 과제가 남겨졌는지 짚어보고요. 전환점을 맞은 남북경협이 풀어야 할 변수들까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먼저 이 질문부터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한반도 평화 장착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방북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오후, 모든 일정을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이번 평양 남북정상회담,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습니까?

Q. 이번 정상회담에서 거둔 성과들이 많습니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건 역시 비핵화였는데요. 남북 간, 더 나아가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물꼬를 텄다고 봐야 할까요? 어떻습니까?

Q. 비핵화 외에도 짚어보자면,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도 주목해 볼 부분인데요. 일각에선 우리 측이 너무 많이 양보한 게 아니냐, 이런 지적도 나옵니다만,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한편 판문점 선언 후에도 별다른 진척이 없던 남북경협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전환점을 맞았단 평가입니다. 연내 남북의 철도와 도로 연결, 더불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정상화 또한 강조됐는데요. 대표님께선 어떻게 평가하세요?

Q. 특히 4대그룹 총수들을 포함한 재계 인사들의 동행도 화제였는데요. 경제인들의 방북면에선, 어떤 득이 있었다고 보십니까?

Q. 두 정상이 함께한 백두산 등반 또한 관광 사업을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던데요, 어떻습니까?

Q. 하지만 남북경협은 대북제재란 큰 장벽이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 다음 주 유엔총회가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데요. 어떤 얘기들이 나올 거라 보십니까?

Q. 미국의 행보도 주목해 봐야 하는데요. 일각에선 북한에 대한 제재 이행과 비핵화 압박을 강화할 것이란 전망도 내 놓습니다만, 대표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Q. 남북관계 개선, 여기에 북미 대화의 물 꼬까지 튼 상황이지만, 아직 남은 과제들이 많습니다. 한반도 평화 장착을 위한 걸음,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9-21 11:54 ㅣ 수정 : 2018-09-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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