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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뚝뚝’…50% 선 붕괴

SBSCNBC 입력 : 2018-10-02 16:24수정 : 2018-10-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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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 8억 원 돌파

서울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중간가격이 역대 처음으로 8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올 1월 7억 원을 넘어선 지 불과 8개월 만에 다시 1억 원이 오른 가운데, 강남 11개구의 아파트 중위가격은 1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도심 업무빌딩 활용, 공공임대주택 공급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린벨트 해제 불가 입장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도심에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비어 있는 업무 빌딩을 활용하고 노후 건물이 있던 자리에 고층 건물을 지어 임대·분양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뚝뚝'…강남구 5년여 만에 50% 붕괴

지난달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강남구의 전세가율이 5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강남에서 전세를 끼고 집을 구하는 갭투자가 사실상 어려워지면서 당분간 주택 투자 수요도 감소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입력 : 2018-10-02 16:24 ㅣ 수정 : 2018-10-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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