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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따라잡기] 이해찬 평양 발언 논란·보수정당발 정계개편·국정감사 전망

SBSCNBC 입력 : 2018-10-08 15:08수정 : 2018-10-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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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원일희
- 출연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Q. 한국당 조강특위에 전원책 변호사가 합류하면서 바른미래당과의 통합개편 논의가 수면위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유승민 전 대표가 자유한국당에 합류할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Q. 한국당에 쇄신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자신감을 보이는 전 변호사. 하지만 조강특위 추가 인선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는데요. 어제 오늘 발표할거라는 전망도 있었는데 더 미뤄질 모양입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Q. 합류 기자회견 당시 "공화주의를 말하는 사람은 공부를 좀 하시라"고 말했다가 이를 두고 김무성 의원을 공격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자 대선주자급 인물은 함부로 칼을 들이대서는 안된다 한 발 물러섰는데요. 전원책발 인적쇄신 가능성,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Q. 민주평화당도 탈당설, 민주당 합류설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연말 정기국회가 끝나면 정계개편이 급물살 탈거라는 전망인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Q. 10·4 선언 공동행사를 위해 국회대표단이 방북했습니다. 그런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평양에서 북측 고위관계자들을과 만나 한 발언을 두고 여야 논쟁이 한창인데요?

Q. 10일부터 국감 시작입니다. 사실 대정부질문에서도 대충 분위기를 읽었지만 또다시 난타전이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인데요. 지난해와는 달리 이번 국감은 순수하게 문재인 정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국감이라 청와대도 긴장할 듯 합니다.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Q. 대정부질문이 심재철 의원과 유은혜 부총리로 얼룩졌는데요. 이 때문에 국감 파행 우려도 있는데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08 15:08 ㅣ 수정 : 2018-10-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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