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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짚어봅시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100일…달라진 풍경은?

SBSCNBC 입력 : 2018-10-10 19:53수정 : 2018-10-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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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러스 '짚어봅시다' - 장진나 노무사

이른바 저녁이 있는 삶,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을 이루기 위해 근로시간 단축이 시행된지 이제 10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주52시간이 도입된 이후, 우리 근로현장에도 큰 변화가 있었고, 아직도 정착하기까진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 단계 나아간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노동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주52시간으로 근로시간을 줄이기 시작한 게 이제 100일 정도 됐습니다. 일단 대기업부터 시작했는 데요. 대기업들은 좀 미리 준비를 했다고들 하던데, 현장 상황 어떻습니까?

Q. 근로자 입장에서도 보죠. 만나보신 근로자들 가장 큰 애로사항이 뭐라고 하던가요?

Q. 만족도가 높다고 볼 수 없다는 건데, 근로자들을 위해 시행된 제도인데, 정작 근로자들이 불만이 많은 이유는 뭔가요?

Q. 회사도 근로자도 다 아직까지는 불편한게 많은 상황으로 보이는 데, 현장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던가요?

Q. 아직 100일 정도밖에 안지났지만 세부적인 보완이 가능하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10 19:53 ㅣ 수정 : 2018-10-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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