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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담] 보험, 제대로 독립하려면…사회초년생 위한 ‘황금플랜’은?

SBSCNBC 입력 : 2018-10-11 16:31수정 : 2018-10-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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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 시청자 사연

내년에 대학을 졸업하는 대학교 4학년 취준생입니다. 평소에 보험에 관심도 없었는데, 엄마가 취업하면 직접 보험료를 내라고 해서 고민 끝에 사연 보냅니다. 운동도 좋아하고 예전에 선수 생활도 해서 엄마가 걱정되는 마음에 보험을 하나 들어뒀나 봐요. 좀 있음 보험료를 제가 직접 내야 하니까 어떤 보험인지 찾아봤는데, 무슨 수술비며 입원비며 이것저것 보장해준다는 게 많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게 다 무슨 말인지 몰라서 직접 여쭤보려고요. 아직 가입한지 1년 밖에 안 됐고, 보험료는 10만 원이 좀 넘습니다. 솔직히 취업하면 가볍게 낼 수 있는 금액은 아니라서 이대로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깨야할지 고민이에요. 그리고 최근 발목에 통증이 생겨서 이 보장 내용으로 병원에 가면 보험처리가 가능한지도 질문 드립니다.

<김윤희 / 앵커>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대학생인데 상담을 신청한거 보면 이제 젊은 분들도 보험에 관심이 많아 졌나 봐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그럼요. 요즘 상담 신청을 부모님 대신 대학생 자녀분들이 신청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보험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취업하면 보험료를 직접 내야하기 때문에 슬슬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되니까 보험료가 비싸니 싸니, 보장이 좋니 나쁘니를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된것입니다. 저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윤희 / 앵커>
돈에 대해 일찍 깨우치는 것은 좋은 현상인 것 같네요. 근데 이분은 보험이 많지는 않아요. 1개 밖에 안 되는데도 큰 문제가 될까요?

<승문규 / 금융상품 컨설턴트>
당연히 보험이 1개라고 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보험이란게 우리가 어떤 물건을 사는거 처럼 일시불로 산다거나 3개월 할부로 사는 상품이라면 문제가 크지 않겠죠. 하지만 보험이란 게 보험료를 내는 납입기간이란게 짧아야 10년납, 보통은 20년납, 길면 30년납입니다. 납입 횟수로 치면 20년만 잡아도 240회입니다. 보험료로만 쳐도 상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시청자님의 보험료는 약 12만 원 인데요, 20년간 총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는 2880만 원입니다. 상당히 큰 금액이라는거죠. 만약 상황에 맞게 잘 가입한 보험이라서 필요할 때 보장도 받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보험이라면 어떨까요? 보험료만 3천만 원 가까이 내고 끝나는 겁니다. 보험료는 내가 보장을 받든 아니든 다시 돌려주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험이 1개라고 해도 우습게 볼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김윤희 / 앵커>
실제 상담을 해보시면 자녀들 보험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실수 하는 어떤 부분인가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무조건 보험료 아끼겠다고 보장기간을 짧게 해주는 경우, 결국 성인때 또 가입해서 두 번 가입, 따블로 낸다.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많이 실수하는 것중에 하나가 10년 후에 쓸 결혼자금 같은걸 유니버셜종신보험으로 가입한다. 보험설계사가 유니버셜종신보험에서 결혼자금을 중도인출해서 쓰라고 했단다.

<승문규 / 금융상품 컨설턴트>
어릴 때 가입하면 보험료 싸다고 만 15세때 종신보험 비싼거 가입해 주는 경우 많다. 도대체 뭐가 싸다는건지….

<김윤희 / 앵커>
맞아요. 많은 분들이 이런 실수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 플랜100세가 그런 분들을 도와 드리는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럼 시청자님 고민을 해결해 드려야죠. 우리 시청자님의 보장 내용은 어떤가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시청자님께서 보험증서를 보내주셨는데요,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을 보면 주계약, 즉 사망보험금이 7천만 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종신보험이라는 것을 알수 있고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계약 아래에 있는 CI란 글자와 맨 아래에 있는 실손의료비보장이라는 글짜인것 같습니다. 일단 CI에 대해서 짤막하게 설명해드리자면요. 크리티컬 일리네스라고 해서, 보험회사에서 정한 특정하고 중대한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 중 일부를 미리 땡겨주는 상품이에요. 방송 보는 시청자님들도 보험 증권 한 번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리빙케어, CI, 중대한 질병 이런 단어가 들어가있으면 CI보험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눈에 뜨는 부분이 없는데요, 아마도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도 이것과 비슷한 보험을 자기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혹시 내 보험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플랜100세는 시청자님 입장에서 정확하고 명확하게 플랜을 제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그럼요. 아마 시청자님께서도 정확한 분석과 확실한 결론을 내주시는 걸 좋아하실 겁니다. 우리 시청자님의 보험을 양승환 전문가님께서 진단해 주시죠?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네, 당연합니다. 정확하고 명확하게 보장분석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플랜100세만의 보장분석 포인트가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서 설명을 도와드리면 플랜100세 전문가는 단순히 보험료, 회사, 상품으로 맞춤플랜을 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면을 보시면 8가지 항목 보험료, 비갱신설계, 의료실비, 진단자금, 사망보험금, 간병/장해, 배상책임, 의료예비비 이러한 8가지 항목을 꼼꼼하게 따져서 시청자분께 가장 적절한 플랜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청자님 가정의 보험 상황을 한눈에 보기 쉽도록 한 이 그래프를 보시면, 굉장히 허점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비갱신형 항목, 진단자금 항목, 간병 장해 항목과 의료예비비 항목에서 모두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반면 사망보장 위주인 종신보험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은 높은 점수를, 그리고 실손이 있기 때문에 의료실비 항목은 높은 점수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혼인 대학자녀에겐 사망보험금이 그리 불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망보험 항목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장 좋은 보장성 그래프는 꽉 찬 원형의 모습이 되어야 100세 까지 든든한 보험플랜을 준비했다고 볼 수가 있는데 균형이 잡혀 있지 않고, 안쪽으로 쑥 들어간 모습들이 대부분입니다. 적정 보험료에 맞는 필수적인 치료비나 진단자금의 범위를 더 늘리는 플랜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윤희 / 앵커>
정말 그러네요. 그래프를 보니깐 어디가 부족한지 단번에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우리 시청자님이 보내주신 보험증서를 좀 더 자세하게 살펴 봤으면 좋겠어요. 보장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승문규 / 금융상품 컨설턴트>
네, 좀 전에 양승환 전문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나마 보장이 잘 되어 있는 부분은 사망보험금과 실손의료비 항목입니다. 그러나 이 항목이 아무리 점수가 좋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대학생인 시청자님에게 어울리는 항목은 사망보험금은 아니고, 오직 실손의료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실손의료비만 필요에 의해 따로 가입한다면 아마 1만2000원이면 충분할 겁니다. 그럼 지금 보험료의 1/10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건데요, 10배가 더 비싼 보험료를 낸다면 그만한 가치를 해야 하지 않나요?그러나 안타깝게도 보장의 내용은 그렇지가 않다는게 문제점으로 보여집니다.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맞습니다. 비싼 보험이 그만큼의 보장이 안된다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시 한번 보내주신 보장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증권 상으로 봤을 때 눈에 띄는 문제점은 주계약을 제외한 15개의 특약 중 4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갱신형 특약이라는 점입니다. 갱신형 보험은 약속한 기간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상품인데요, 시청자님은 3년갱신형 보험이니까 3년마다 보험료가 오르게 됩니다. 언제까지 오르냐면 향후 80세까지 보험료가 쭉 올라요. 현재 대학교 4학년이면 앞으로 50년 이상은 무조건 보험료를 내셔야 되는 거죠. 안타깝게도 현재 보험료가 가장 싼 시기라고 생각하셔야겠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좀더 보기 편하게 요약해서 보장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증권의 내용을 보기 쉽게 표로 만들어 보면요, 사망보험금은 7천만 원, 암과 뇌와 심장에 대한 진단비는 각각 1번씩 보장 받는 일반진단비가는 아니고 3개중 한번만 보장받는 CI진단금이란 것이고 CI 진단금은 3500만 원 보장받을 수 있고, 실손과 상해후유장해 담보 정도만 그나마 보장이 좋은 담보라고 생각됩니다.

<김윤희 / 앵커>
문제점이 많아 보이는데요, 혹시 또 다른 문제점도 있나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안타깝게도 문제점은 이 뿐만은 아닌 듯 합니다. 보장기간도 또 문제점으로 보이는데요, 15개의 특약 중 9개의 특약이 80세 만기로 보장 기간 또한 문제점으로 보입니다.현재 시청자님은 대학생으로 아무리 못해도 90세 이상은 99% 이상 장수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요즘 상담해보면 정말 나이를 10살 이상은 다들 젊으신 것 같으세요. 그만큼 건강관리도 잘하고 계시고, 옛날처럼 노화가 빨리 진행되지 않는다는 건데요, 지금 20대인 시청자님의 경우 아마도 더욱 의료기술이 발전해서 더욱 장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적당한 기간의 보장이 아니라 최대한 긴 기간의 보장이 필요하고, 그런 의미로 본다면 무조건 100세 만기 플랜이 필요해 보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김윤희 / 앵커>
역시 문제가 많은 보험이네요. 혹시 또 문제점이 있지는 않겠죠?

<승문규 / 금융상품 컨설턴트>
또 하나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문제가 많은 보험이다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보장내용이 심각한 보험이다라고 하는게 맞을겁니다. 그 이유는 이 보험의 보험료는 11.8만 원이고, 그 11.8만 원중에서 8.6만 원이 주계약 사망보험금의 보험료입니다.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월 보험료 11만, 8만 원 중에 8만 6천 원은 온전히 사망보장을 해주는 데 쓰이고 정작 치료비로 쓰이는 돈은 3만 원밖에 없다는 거죠. 운동 좋아하는 자녀 때문에 어머니가 치료비로 쓰라고 가입한 보험이지, 사망보험금 때문에 가입한 보험은 아니었잖아요. 정작 활용하고 있는 보험료는 2~3만 원밖에 안 되는 실정이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전혀 필요하지 않은 사망보장 때문에 매달 9만 원에 가까운 돈이 새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케이스를 만나면 정말 아쉽죠. 그래도 가입하신지 1년밖에 안 됐으니까 아주 늦은 건 아닙니다. 하루라도 빨리 나한테 맞는 보험, 내가 정말 필요한 보험을 찾는 게 더 중요합니다.

<김윤희 / 앵커>
이건 좀 충격적인데요. 11.8만 원 중에서 실제 건강보험료가 고작 2, 3만 원 밖에 안된다니 이건 좀 심한것 같아요. 근데 이런 경우는 특이한 경우죠?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저도 이런 경우가 특이한 경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실제 상담의 경험으로 봤을 때 많은 분들이 이런 보험을 가지고 계셨고, 이렇기 때문에 보장을 받을 위기의 순간에 보장을 못받는 문제가 생기는 것을 꽤 종종 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보험료는 50만 원낸다 100만 원 낸다라고 하시면서 좋은 보험이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분도 병에 걸려 병원에 갔을 때 보험금이 나오지 않아 황당해 하시는 분들을 상담을 통해 많이 만나 뵀었습니다. 이런 분들이 한결같이 말씀하시는게 보험에 실망했다라고 하시는데요, 저라도 실망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시청자님들도 나중에 이런 실망을 안가지실려면 보험내용을 잘 확인하셔야 하고,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보험증서를 잘 살펴보시기 바라고 제대로된 점검을 전문가에게 받아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김윤희 / 앵커>
그럼 이제 이분을 제대로 된 보장플랜으로 안내해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플랜을 만들어야 하나요?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보험플랜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험분석을 통해 3가지 작업 중에서 선택하게 되는데요, 하나는 보험정리, 하나는 보장조정, 하나는 보험유지입니다. 그 중에서 이번 시청자님의 보험은 정리가 되겠습니다. 이 보험은 조정할 필요나 유지할 만한 보장이 없다. 따라서 이 보험은 유지하는건 더 손해다. 실손이 있으니 그것이라도 유지하는 것이 낫지 않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보험에 가입된 실손은 3년 갱신형 실손도 아닌 1년 갱신형 실손입니다. 작년 4월에 모든 실손이 3년 갱신형에서 1년 갱신형으로 쫙 바뀌었는데요, 시청자님도 1년 갱신형으로 실손이 바뀌고 난 이후에 가입하신 거 같아요. 즉, 지금 가지고 계신 실손이나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실손이나 똑같은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단독 실손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머지 진단비와 수술비, 질병,상해 후유장해등을 건강보험으로 저렴하게 가입하면 지금의 보장과는 비교도 않될 정도로 좋아집니다.

<김윤희 / 앵커>
훨씬 좋아진다고 하니 기쁜데요. 저희 플랜100세에서 보험에 대한 문제가 있으신 분들을 언제든지 도와 드릴 테니 궁금한 사항은 문의 주세요. 그리고 실손 보험 얘기 나와서 그런데요, 3년 갱신형 실손과 1년 갱신형 실손은 차이가 나나요?

<승문규 / 금융상품 컨설턴트>
비슷하기도 하면서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요, 제가 핵심만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실손보장이라는 큰 틀은 같습니다. 실손 보장이라는게 쉽게 설명 드리면 병원에서 결재한 금액의 80~90%를 돌려받는 보험이잖아요. 그때 공제하는 자기 부담금이 1년 갱신형은 비급여 항목에서 20%를 공제하고요, 3년 갱신형을 10%를 공제합니다. 따라서 3년 갱신형 실손이 공제가 적어 더 좋은거죠. 또하나의 큰 특징은 1년 갱신형 실손은 15년 마다 재계약을 해야 합니다. 재계약이 거부되지는 않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15년 후의 실손이 지금보다 안좋아 질수도 있기 때문에 보장은 내려갈 수 도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3년갱신형 실손은 현재와 같은 동일조건으로 100세까지 쭉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는겁니다.

<김윤희 / 앵커>
그래서 전문가님들이 3년 갱신형 실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 실손을 꼭 유지하라고 권한 것이군요. 3년 갱신형 실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함부로 보험을 햐지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꼭 유의하세요. 그럼 시청자님의 보장 플랜은 어떻게 되나요?

<김유겸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우선 단독실손을 가입해서 실손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직 20대 초반이기 때문에 실손보험료는 1만2천 원이면 충분합니다. 아직 젊고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실손보험료를 비싸게 안 받겠다는 거죠. 그 다음으로 중요한 3대 질환 진단금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보장범위가 가장 넓은 뇌혈관진단비와 허혈성진단비로 가입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시청자님은 아직 30세가 안넘었기 때문에 어린이 보험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보장인 각종 수술비와 질병, 상해 후유장해까지 가입한다면 저해지 보험으로 저렴하게 10.8만원이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보험료는 지금과 차이가 거의 없는데요, 보장은 지금의 보험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지기 때문에 현재의 플랜으로 변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양승환 / 보장설계 전문가>
추천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상해사망이 5천만 원, 3대진단금 중 암 진단 금 3천만 원, 뇌,심장 진단비도 3천만 원인데 그 중 혈관진단비들이 각각 2천만 원씩, 질병후유장해 3천, 상해후유장해 5천, 실손까지 포함해서 가성비 좋은 플랜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갱신형 또한 실손 말고는 없다는 점인데요, 이전의 보험은 너무 갱신형이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반해 비갱신형 100세 만기기 때문에 20년만 납입하시면 50년 넘게 무료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플랜의 효과를 다시 한번 그래프를 통해 비교해 보면 기존 좌측의 그래프 모양은 한눈에 봐도 불균형 해보였습니다. 둥글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플랜을 적용한 후에는 부족했던 부분을 모두 채워 드렸고, 보장이 없었던 진단금 또한 시청자님에 맞게 넣어드려 가성비 좋은 플랜을 진행을 해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11 16:31 ㅣ 수정 : 2018-10-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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