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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우정콘서트’ 방탄소년단,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인증샷

강경윤 기자 입력 : 2018-10-15 10:11수정 : 2018-10-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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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만났다.

15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의방탄] 한불 우정 콘서트 ‘한국 음악의 울림’ in Franc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멤버 7명은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트레지엄 아트 극장에서 열린 ‘한국 음악의 울림-한불 우정의 콘서트’에 참석했다. 월드투어로 유럽을 돌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세계 최고의 아이돌답게 이날 콘서트 피날레를 완성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방탄소년단 이외에도 한국 전통 퓨전 음악팀 블랙스트링, 그룹 문고고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프랑스 주요 인사들이 이날 콘서트를 직접 관람했다.
이미지kykang@sbs.co.kr   

입력 : 2018-10-15 10:11 ㅣ 수정 : 2018-10-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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